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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테일 오브 히어로즈 TALE OF HEROES | |
개발 및 운영 | |
분류 | |
사용 AI | |
링크 | |
1. 개요 [편집]
공식 시네마틱 무비[5] |
상상하라! 창조하라! 배틀하라! - 테일 오브 히어로즈의 표어 |
2. 설정 [편집]
3. 신규 업데이트 목록 [편집]
4. 메타 변천사 [편집]
고승률 캐릭터가 나오면 승리 전략을 모방하는 유저들이 늘어나 메타로 자리잡는다.
배틀로그와 승패 판결을 ChatGPT에게 맡기던 게임 초기(6월)에는 전투가 흘러갈수록 점점 성장한다는 컨셉의 '타오르' 메타가 유행했다. 한편 운이 겹쳐 승리하는 컨셉의 '행운' 메타도 있었다.
배틀로그 AI가 Gemini로 바뀐 이후에는 상대의 정보를 꿰뚫어 본다는 컨셉의 '통찰' 메타가 유행했다. 통찰, 이해, 약점 파악/간파, 상대방의 지혜 흡수 등의 키워드를 통칭하며 '궁극적' '승리 확정' 등의 강조 키워드를 붙일수록 승률이 올라갔었다.
그 외 평범이라는 키워드의 사기성을 이용하는 '평범' 컨셉, 모든 것을 특정 대상으로 인식해 무효화하는[16] '인지 왜곡' 컨셉, 자신이 무조건 이기는 규칙이 강제되는 공간(영역)을 펼치는 '영역 전개(영역)' 컨셉, 상대방을 공감하고 받아들이는 '포용' 컨셉 등의 메타가 있었다.
7월 중순을 거치면서 더욱 강력한 메타들이 연구되기 시작한다. 상대방을 특정 대상(자신의 언니 등)으로 강제 변환하는 '상태 변환' 컨셉, 자신이나 상대방이 깨달음을 얻는 등의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승리하는 '조건 승리' 컨셉, 상대방을 제3의 대상과의 전투에 초대하고 자기 캐릭터가 결정적인 기여를 하여 승리 판정을 따내는 '협동전 영역' 컨셉이 발굴되었다.
한편 기존 메타들도 융합을 거쳐 강화되기 시작했다. '통찰'과 '포용'이 합쳐진 '통찰 포용'에 노인에게 유리한 판정을 내리는 Gemini의 성향을 이용한 '통찰 포용 경청 노인' 컨셉이 기존 통찰메타의 끝판왕으로 군림했으며, 평범메타에 무생물이 결합된 '평범 무생물' 컨셉이 그와 강함에서 쌍벽을 이루었다.
메타 고착화를 해소하기 위해 속성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프리시즌에 단일 속성(특히 물리, 시공간) 캐릭터들이 뚜렷한 강세를 보이자 단일 속성 너프 및 점수 초기화 후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었다. 시즌 초에 점수 올리기가 매우 어렵자 승리 시 최소 10점 오르고 패배 시 최대 10점만 떨어지는 Elo 등락량 보정 패치가 적용되었다. 판 수만큼 점수가 오르는 '판 수 메타'의 시작이었으나, 신성, 자연 등의 특정 속성들과 공학+시공간 등의 특정 조합이 승률 면에서 뚜렷한 강세를 보였다.
8월 중순부터 캐릭터 속성에 속성 3개를 넣은 3속성 캐릭터들이 2속성 캐릭터들을 상대로 우월한 승률을 보이며 3속성 메타가 열렸다.
배틀로그와 승패 판결을 ChatGPT에게 맡기던 게임 초기(6월)에는 전투가 흘러갈수록 점점 성장한다는 컨셉의 '타오르' 메타가 유행했다. 한편 운이 겹쳐 승리하는 컨셉의 '행운' 메타도 있었다.
배틀로그 AI가 Gemini로 바뀐 이후에는 상대의 정보를 꿰뚫어 본다는 컨셉의 '통찰' 메타가 유행했다. 통찰, 이해, 약점 파악/간파, 상대방의 지혜 흡수 등의 키워드를 통칭하며 '궁극적' '승리 확정' 등의 강조 키워드를 붙일수록 승률이 올라갔었다.
그 외 평범이라는 키워드의 사기성을 이용하는 '평범' 컨셉, 모든 것을 특정 대상으로 인식해 무효화하는[16] '인지 왜곡' 컨셉, 자신이 무조건 이기는 규칙이 강제되는 공간(영역)을 펼치는 '영역 전개(영역)' 컨셉, 상대방을 공감하고 받아들이는 '포용' 컨셉 등의 메타가 있었다.
7월 중순을 거치면서 더욱 강력한 메타들이 연구되기 시작한다. 상대방을 특정 대상(자신의 언니 등)으로 강제 변환하는 '상태 변환' 컨셉, 자신이나 상대방이 깨달음을 얻는 등의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승리하는 '조건 승리' 컨셉, 상대방을 제3의 대상과의 전투에 초대하고 자기 캐릭터가 결정적인 기여를 하여 승리 판정을 따내는 '협동전 영역' 컨셉이 발굴되었다.
한편 기존 메타들도 융합을 거쳐 강화되기 시작했다. '통찰'과 '포용'이 합쳐진 '통찰 포용'에 노인에게 유리한 판정을 내리는 Gemini의 성향을 이용한 '통찰 포용 경청 노인' 컨셉이 기존 통찰메타의 끝판왕으로 군림했으며, 평범메타에 무생물이 결합된 '평범 무생물' 컨셉이 그와 강함에서 쌍벽을 이루었다.
메타 고착화를 해소하기 위해 속성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프리시즌에 단일 속성(특히 물리, 시공간) 캐릭터들이 뚜렷한 강세를 보이자 단일 속성 너프 및 점수 초기화 후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었다. 시즌 초에 점수 올리기가 매우 어렵자 승리 시 최소 10점 오르고 패배 시 최대 10점만 떨어지는 Elo 등락량 보정 패치가 적용되었다. 판 수만큼 점수가 오르는 '판 수 메타'의 시작이었으나, 신성, 자연 등의 특정 속성들과 공학+시공간 등의 특정 조합이 승률 면에서 뚜렷한 강세를 보였다.
8월 중순부터 캐릭터 속성에 속성 3개를 넣은 3속성 캐릭터들이 2속성 캐릭터들을 상대로 우월한 승률을 보이며 3속성 메타가 열렸다.
5. 논란 및 사건사고 [편집]
5.1. 이전 공식 커뮤니티 개발자 부계정 사건 [편집]
공식 커뮤니티인 디시인사이드 테일 오브 히어로즈(Toh.gg) 마이너 갤러리에서 게임의 최초 개발자이자 갤러리 운영자였던 'toh'가 부계정인 반고정닉으로 작성한 여러 게시글로 인해 촉발된 논란이다.
2025년 7월 28일, 오후 5시 54분 반고닉 'ㅇㅇ'이 당일 진행될 예정이었던 패치에 사람들이 왜 욕을 하느냐며 이유를 묻는 투표글을 올렸다.[17] 그런데 해당 글에 "아무도 욕을 한 적이 없다"는 댓글이 달리자, 글을 작성한 반고닉 ㅇㅇ이 아닌 개발자가 "ㅇㅋ 왜 화남으로 바꿈"이라는 댓글을 달았으며 곧바로 글이 댓글 내용대로 수정되었다. 해당 글은 몇 분 후 삭제되었지만, 이미 스크린샷이 갤러리에 떠돌며 논란이 크게 번졌다. 이후 개발자가 글 업로드 40분만인 오후 6시 34분에 사과문을 올리며 글을 올린 반고닉 'ㅇㅇ'이 운영자의 부계정이 맞음을 시인했다. #
개발자는 해당 반고닉으로 이전부터 자신의 패치에 불만을 갖는 유저들을 이해할 수 없다는 듯한 글을 지속적으로 작성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
이후 개발자는 업데이트 공지 등에서 추가적으로 사과했으며, 앞으로는 개발에만 집중할 것임을 밝히며 상황을 마무리했다. #1 #2
해당 사건의 여파인지, 갤러리 내 안내나 이벤트 등은 사건 전에 부운영자로 임명된 '[NPC]토히'가 잠시 분담하게 되었다.
이후 사건 나흘 만인 2025년 8월 1일에는 개발 및 운영이 최초 개발자에게서 새 팀으로 이관되었다. 이는 해당 사건과는 별개로 급격히 늘어난 유저와 리소스 문제 등으로 인해 원래부터 계획된 사안으로 보인다.
2025년 7월 28일, 오후 5시 54분 반고닉 'ㅇㅇ'이 당일 진행될 예정이었던 패치에 사람들이 왜 욕을 하느냐며 이유를 묻는 투표글을 올렸다.[17] 그런데 해당 글에 "아무도 욕을 한 적이 없다"는 댓글이 달리자, 글을 작성한 반고닉 ㅇㅇ이 아닌 개발자가 "ㅇㅋ 왜 화남으로 바꿈"이라는 댓글을 달았으며 곧바로 글이 댓글 내용대로 수정되었다. 해당 글은 몇 분 후 삭제되었지만, 이미 스크린샷이 갤러리에 떠돌며 논란이 크게 번졌다. 이후 개발자가 글 업로드 40분만인 오후 6시 34분에 사과문을 올리며 글을 올린 반고닉 'ㅇㅇ'이 운영자의 부계정이 맞음을 시인했다. #
개발자는 해당 반고닉으로 이전부터 자신의 패치에 불만을 갖는 유저들을 이해할 수 없다는 듯한 글을 지속적으로 작성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
이후 개발자는 업데이트 공지 등에서 추가적으로 사과했으며, 앞으로는 개발에만 집중할 것임을 밝히며 상황을 마무리했다. #1 #2
해당 사건의 여파인지, 갤러리 내 안내나 이벤트 등은 사건 전에 부운영자로 임명된 '[NPC]토히'가 잠시 분담하게 되었다.
이후 사건 나흘 만인 2025년 8월 1일에는 개발 및 운영이 최초 개발자에게서 새 팀으로 이관되었다. 이는 해당 사건과는 별개로 급격히 늘어난 유저와 리소스 문제 등으로 인해 원래부터 계획된 사안으로 보인다.
6. 여담 [편집]
- 1인 개발 게임로 시작했으나, 갑자기 인기를 얻으면서 서버가 버티지 못해 트래픽 폭주가 일어났다. 현재는 개선되었다.
- 영웅을 생성할 시,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19] 간혹 "AI가 생성할 수 없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라는 안내가 나오는 것은 영웅 설정에 시스템을 건드리거나 규정에 어긋나는 표현이 있기 때문이다.
- 본인이 적은 그대로 영웅이 생성되는 경우는 드물다. 인공지능 모델에 적용된 지침에 의해 이리저리 너프를 먹는 경우가 대부분.
- 전면 무료 게임으로 운영되고 있다. 배틀로그, 이미지 생성 기능 때문에 API 토큰 사용량과 운영 비용이 막대할 것으로 추측되었다.
[1] 최초 개발자. 당해 8월 1일까지 개발을 담당했다.[2] 가칭. 일단 공지에서는 '새로운 팀'이라고 했지만, 최초 개발자가 게임의 규모가 커졌을 때 자신이 다니는 회사의 지원을 받겠다고 언급한 적이 있어 기업에서 운영하는 프로젝트가 되었을 가능성도 있다.[3] 2025년 6월 27일까지는 ChatGPT를 사용했으나, 잦은 API 오류로 인해 변경되었다.[4] 특이하게도 자체 사이트로 직접 만든 공식 커뮤니티 사이트를 사용했었다.[5] AI로 제작되었다.[6] 영웅 생성시 정할수있는 시공간[7] 7월 24일 기준 기온키르, 중정, 인첼라, 부르칸, 지온벨라, 델지온, 세우르, 하르반, 켄사로프, 판테리아, 우르스, 부사르, 칸우르 이렇게 13가지 세계관이 존재한다. [8] 순위 승급을 위한 점수[9]
E랭크:0~1000
D랭크:1001~1100
C랭크:1101~1250
B랭크:1251~1450
A랭크:1451~1650
S랭크:1650~1699
SS랭크:1700~1999
SSS랭크:2000~[10] 등급마다 문구가 있다.
E랭크:방랑자
D랭크:신참 모험가
C랭크:변방의 파수꾼
B랭크:영지의 수호자
A랭크:도시의 상징
S랭크:대륙의 제패자
SS랭크:예언된 영웅
SSS랭크:절대[11] 매일 오전 5시에 초기화되는 일일 랭킹이다.[12] 시즌제로 초기화되는 랭킹이다.[13] 지난 7일간 가장 많이 승리한 세계관 순으로 정해지는 랭킹이다.[14] 단계를 상승시킬때마다 스킬1개씩 추가가능[한정] 소개된 링크를 통해 친구를 초대하면 본인과 소개된 사람에게 각각 1칸의 캐릭터 생성슬롯이 주어진다.[16] 예를 들어 퇴근하는 중이라서 모든 것을 퇴근을 방해하는 사소한 방해물로 인식한다는 등[17] 원문은 현재 삭제됨.[18] 공지에서는 '새로운 팀' 정도로만 언급하였고, 정확한 이름이나 이 팀이 개발자의 회사와 연관이 있는지 등은 언급하지 않았다.[19] 혐오, 비하, 성적 표현, (국내)정치인 관련 내용이 포함된 경우 발견 즉시 삭제되며 이용을 제한합니다.
E랭크:0~1000
D랭크:1001~1100
C랭크:1101~1250
B랭크:1251~1450
A랭크:1451~1650
S랭크:1650~1699
SS랭크:1700~1999
SSS랭크:2000~[10] 등급마다 문구가 있다.
E랭크:방랑자
D랭크:신참 모험가
C랭크:변방의 파수꾼
B랭크:영지의 수호자
A랭크:도시의 상징
S랭크:대륙의 제패자
SS랭크:예언된 영웅
SSS랭크:절대[11] 매일 오전 5시에 초기화되는 일일 랭킹이다.[12] 시즌제로 초기화되는 랭킹이다.[13] 지난 7일간 가장 많이 승리한 세계관 순으로 정해지는 랭킹이다.[14] 단계를 상승시킬때마다 스킬1개씩 추가가능[한정] 소개된 링크를 통해 친구를 초대하면 본인과 소개된 사람에게 각각 1칸의 캐릭터 생성슬롯이 주어진다.[16] 예를 들어 퇴근하는 중이라서 모든 것을 퇴근을 방해하는 사소한 방해물로 인식한다는 등[17] 원문은 현재 삭제됨.[18] 공지에서는 '새로운 팀' 정도로만 언급하였고, 정확한 이름이나 이 팀이 개발자의 회사와 연관이 있는지 등은 언급하지 않았다.[19] 혐오, 비하, 성적 표현, (국내)정치인 관련 내용이 포함된 경우 발견 즉시 삭제되며 이용을 제한합니다.